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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꾸민 아수스 넷북 EeePC 1008P KR

키보드를 치클릿 방식으로 바꾸었고 불편했던 내장형 배터리를 분리형으로 전환하는 등 개선도 이루어졌습니다. 외형은 10.1형(25.6cm) 화면에 1,024x600 해상도를 가진 평범한 넷북이지만 인텔 아톰 N450 CPU, 1GB/2GB 램, 250GB/320GB 하드디스크, 802.11b/g/n 무선 랜, 블루투스, 130만 화소 웹캠 등으로 꾸몄습니다. 운영체제는 윈도 7 스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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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라시드, 톡톡튀는 그의 작품세계로!
캐나다 대사관 블로그 2010/07/14 16:07 삭제◆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요즘 저희 교내 파리바게뜨에서 부쩍 눈에 띄던 물병. 무슨 물병이 이렇게나 물맛 제대로 나게 매력적이게 생겼나 싶었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아셨는지요? 이 간지나는 물병을 디자인 한 사람이 바로 캐나다출신의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Karim Rasid) 였습니다! :D ▲ 카림 라시드 (Karim Rashid), 간지 폭풍인데요! 아니 그런데 이름이 어찌 캐나다스럽지 않다고요? 맞습니다..
컬러 돋보이는 넷북, 소니 '바이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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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2010] 아이온 2로 넷북 그래픽 성능 올린 아수스 120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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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칼럼] 지난 넷북에 이은 2010년 대만 컴퓨텍스의 화두는?
PC관련 전문전시회이자 세계의 PC공장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에서 이맘때면 열리는 전시회가 바로 컴퓨텍스(COMPUTEX)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많은 이목과 기대가 쏠리는데 그 이유를 살펴보자.

애플의 아이폰에 이은 아이패드의 등장은 스마트폰 시장의 붐과 더불어 태블릿에 대한 소비자의 고정관념과 관점에 변화를 가져왔으며, 그 덕분에 기존 PC제조사나 모바일기기 제조사들이 재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아이패드의 돌풍과 함께 원활한 물량 공급 차질에 따른 해외 출시국가에 대한 일정 지연이 경쟁자들에게 서둘러 이 시장에 뛰어들 수 있는 기회를 낳았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컴퓨터관련 전시회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새롭지만 획일화된 넷북과 그에 도전하는 ARM기반의 스마트북 그리고, 일부 넷북의 개량형인 스위블 형태의 태블릿 넷북이 대다수였고, 제품군을 더하자면, 올인원 PC나 이북, 넷톱 정도가 추가될 수 있겠다.

ASUS가 준비중인 태블릿
사실 그간 국내 소비자의 입장으로서는 X86기반의 PC/넷북 이외의 제품군은 철저하게 외면해왔던 부분이 크지만 올해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의 등장으로 모바일 인터넷환경의 변화가 빠르게 국내서 일어나고 있으며, 더불어 웹표준에 대한 사이트들의 인식변화로 ActiveX가 줄어들어, 더 이상 X86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릴 수 있는 시기가 왔기 때문이다.
이제 지난 번에 무심코 지나쳤던 ARM기반의 스마트북이나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까지 즐겁게 살펴볼 수 있게 되었고, 해외소비자들만 누릴 수 있었던 애플의 갖가지 경쟁기기들을 우리도 한국시장에서 구매해 실제 사용해볼 날이 멀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이번 컴퓨텍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밖에 없다. ACER, ASUS, MSI, Gigabyte 등의 자가 브랜드 제조사와 더불어 HP, Dell, 레노버 등의 Top 브랜드에 제품을 개발/납품하는 다수의 대형 OEM업체들이 포진한 대만에서 열리는 PC전문전시회인 컴퓨텍스이기에 하반기 PC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볼만해질 수 있는 이유다.
스마트북을 통해 PC시장에 입성하려던 ARM진영과 넷북에 스위블 형태의 태블릿을 적용 그 제품영역 확장을 노리던 두 진영 모두 아이패드로 인해 새롭게 떠오르는 태블릿 시장에 대한 경쟁적인 신제품 출시가 예상된다. 더구나 X86과 ARM으로 나누던 HW는 이제 안드로이드와 같은 인지도와 검증된 오픈 운영체제의 등장으로 진정한 고객의 선택만 남겨진 상태로 ARM은 뛰어난 사용시간 그리고, X86은 뛰어난 처리속도를 앞세워 얼마나 제품을 잘 만들어내냐가 그 결과 성패로 나타날 것이라 보인다. 이제 정말 그들간의 고유 영역이 사라지고 있으며, 소비자들도 이제 곧 그것을 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 CES에서 MSI가 발표한 태블릿
MID의 사례도 있듯이 태블릿의 성공은 그 조작성과 휴대성(사용시간) 등이 잘 조화가 되어야 한다. MID 1세대가 모두 터치기반이다 2세대에 쿼티자판이 등장했었던 사례도 있지만, 애플의 멀티터치 기반의 소비자 친화적인 조작성을 과연 어떻게 따라잡을지 7인치 이하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한계와 어느 업체가 정말 이 운영체제로 제대로 된 경쟁제품을 만들어 낼지 또, 최근 WebOS를 가진 Palm을 인수한 HP가 어떤 발표없이 조용히 넘어갈지 진정 이번 컴퓨텍스에서 PC업계가 선보이는 아이패드 대항마가 무엇이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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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크롬OS 넷북 출시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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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신형 바이오 P11 출시 예고

청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포켓 PC 바이오 P의 새로운 모델이 곧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소니는 바이오 P11의 정보를 공개하기 위한 마이크로사이트를 가동하기 시작했고, 외국 매체들도 바이오 P11의 세부 정보를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 공개될 바이오 P11은 600g의 가벼운 무게는 유지하면서 좀더 빠른 모바일 프로세서 아톰 Z560(2.1GHz)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종전 바이오 P에는 없던 가속 센서와 디지털 콤파스, GPS 등도 내장했고 지역에 따라 와이맥스나 일본 통신 규격인 Foma로 실시간 온라인 접속을 할 수 있는 모듈도 내장됩니다. 그 밖에 2GB램과 SSD, 트랙포인터, 울트라 와이드 8 해상도(1,600x768) 등은 종전과 같고 운영체제는 윈도 7 입니다. 참고로 화면 아래 손가락 패드를 달아 양손으로 화면을 붙잡고 다룰 때 좀더 편해집니다.
판매 시작가는 1천 달러가 넘을 것으로 보이고, 와이맥스 같은 통신 모듈을 모두 붙이면 2천 달러가 넘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전 모델보다 다채로운 색깔로 준비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비싼 가격만큼은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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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내년도 넷북용 프로세서 발표!

파인트레일 아톰 N450(싱글 코어)

파인트레일 아톰 D510(듀얼 코어)

파인트레일 아톰 내부 모습
2008년 6월 첫 선을 보인 아톰 플랫폼은 지금까지 4천 만개가 생산되었고 애플 아이폰, 닌텐도 Wii보다 더 많이 판매되었습니다. ABI 리서치는 2011년까지 아톰 플랫폼 출하가 1억 개를 돌파할 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새 아톰 플랫폼은 내년 1월 제조사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