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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쓰의 5.6형 아톰 넷북, '탐나는데?'
2010/01/22 01:13
뉴스 하우스/제품출시

후지쓰가 5.6형(14.2cm) 화면의 아톰 넷북 'LOOX U'의 일본 내 판매를 1월 21일부터 시작합니다. 작은 수첩 정도 크기로 휴대가 편한 초소형 PC로 인텔 아톰 CPU를 넣어 전력 대비 성능을 강화했습니다. 광택 재질 본체는 일체의 스티커를 붙이지 않아 깔끔합니다. 오타가 적은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를 얹었고, 터치패드 대신 스틱포인트를 달아 공간을 아꼈습니다. 1,280x800 고해상도에 터치가 되는 5.6형 화면이라 많은 정보를 볼 수 있고 화면을 직접 눌러 여러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인텔 아톰 Z520(1.33GHz), 인텔 US15W 메인칩셋(내장그래픽 포함), 2GB 램, 30GB SSD를 채웠습니다. 802.11b/g/n 무선 랜, 블루투스 2.1+EDR, 와이맥스 등 무선 통신을 강화했고 USB 2개, SD카드 슬롯, 마이크/헤드폰 단자 등도 갖추었습니다. 작은 크기 때문에 유선 랜과 외부 VGA는 전용 커넥터를 써야 하고 터치 LCD를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이 포함됩니다.

배터리는 표준형이 약 4시간, 대용량은 약 7시간 50분쯤 쓸 수 있고, 무게는 표준형 배터리를 달았을 때 약 495g, 대용량은 약 612g입니다. 운영체제는 윈도 7 홈 프리미엄, 색상은 검정, 빨강, 금색 등 3가지를 고를 수 있습니다. 예상가는 10만 엔(125만 원) 안팎입니다.
직판 사이트를 거치면 아톰 Z530(1.6GHz)/Z550(2.0GHz), 62GB SSD, 윈도 XP 홈 등으로 몇몇 설정을 바꿔 주문할 수 있습니다. 직판 최저가는 7만6천330엔(95만4천 원)부터 시작됩니다.
출처: PC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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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슬림 초경량 넷북, LG ‘X300’
2010/01/19 22:10
뉴스 하우스/제품출시

LG전자가 17.5mm 밖에 안되는 두께에 970g의 무게를 지닌 얇고 가벼운 11.6형(29.4cm) HD 노트북 ‘X300’을 출시했습니다. CES 2010에 등장한 넷북으로 모든 부분의 두께가 일정하면서 고급스러워 참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1,366x768 HD 해상도를 표시하는 11.6형 화면으로 여러 작업을 쾌적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자판 간격이 넓어 오타를 적게 내면서 보기에도 좋은 조약돌 모양의 페블 키보드를 얹은 데다, 하드디스크를 SSD로 대체하고 팬을 아예 없앤 덕분에 소음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터치패드는 숨겨 손받침 부분을 깔끔하게 처리했고 조작을 할 때는 LED로 터치 패드 부분을 밝게 표시하고, 진동으로 조작감을 올렸습니다. 윈도을 띄우지 않고도 빠른 시간 안에 웹 검색과 음악 감상, 채팅, 메일, 오피스 작업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 온’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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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못한 새로움, X300 노트북 디자이너를 만나다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10/01/20 11:36 삭제CES에서 관람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LG전자의 초슬림, 초경량 노트북 '엑스노트 X300'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IT블로거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첫 인상은 독특한 패턴의 샤이닝 컬러, 보더리스 HD LCD, 조약돌 모양의 패블 키보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엑스노트 X300'을 통해 여러분은 지금껏 기대하지 못했던 새롭고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입사 이후 9년간 노트북 디자인에만 매달려 온 LG전자 디자인경연센터의 이희..
청바지에 쏙~ 2010년형 바이오 P 출시
2009/12/30 06:33
뉴스 하우스/제품출시

소니코리아가 윈도 7으로 운영체제를 바꾼 2010년형 바이오 P를 출시했습니다. 초기 윈도 비스타를 깔은 1세대와 윈도 XP로 바꾼 2세대에 이어 이번 3세대 제품은 윈도 7을 써 성능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고급형은 인텔 아톰 Z550, 64GB SSD 등으로 채웠고, 실속형 모델은 2GB 램, 80GB 하드디스크 등으로 제원을 조금 낮췄습니다. 고급형은 금색과 검정, 흰색, 빨강, 녹색 등 5가지, 실속형은 검정과 흰색 등 2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급형 154만9천 원, 실속형 109만9천 원에 판매됩니다.
바이오 P는 크기 245x120x19.8mm, 무게 594g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작고 가볍고 2개 창을 동시에 띄워 작업할 만큼 넉넉한 1,600x768 초고해상도를 표시하는 8형(20.3cm) LCD를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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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230Mbps로 읽는 수퍼탤런트 SSD 출시
2009/12/21 15:25
뉴스 하우스/제품출시

2.5형 SATA SSD '울트라 드라이브 DX'
최근 수퍼탤런트 테크놀러지 코리아는 삼성 출신 공재경 부사장을 영입해 영업력을 강화했고 국내 고객과 더욱 가까워지기 위해 한국 홈페이지도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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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속도 저하 없앤 제품 나왔다!
2009/12/15 12:50
뉴스 하우스/제품출시

지금까지 나온 SSD는 이용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속도가 떨어져 빈 공간을 회수하는 ‘Trim 명령’을 정기적으로 실행해야 원래 속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작업은 새 운영체제인 윈도 7에서만하루에 한 번씩 꼭 해주어야 했던터라 이용자들의 불편이 컸는데, 이 문제를 해결한 SSD를 일본 포토패스트가 개발했습니다.
1.8형 SSD ‘G-몬스터 1.8 V4’ 시리즈는 쓰지 않는 메모리 영역을 회수하는 ‘가비지 콜렉션(Garbage Collection)’ 기능을 넣은 eastwho의 컨트롤러를 넣어 ‘Trim’ 명령을 쓰지 못하는 구형 운영체제에서도 SSD 속도 저하가 생기지 않습니다.
삼성 MLC 타입 NAND 플래시 메모리와 64MB 캐시를 달았고 40핀 ZIF 또는 44/50핀 IDE로 연결됩니다. 용량은 모델에 따라 32/64/128GB입니다. 성능은 읽기 128MB/s, 쓰기 90MB/s(32GB 모델은 60MB/s)이고 윈도 7/비스타/XP/2000과 맥 OS X에서 작동합니다. 판매가는 1만9천800엔(25만9천 원)!5만9천800엔(78만3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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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의 모자란 용량, 그 해결책은?
2009/12/15 07:01
칼럼/늑돌이의 모바일 정글
플래시 메모리로 하드디스크를 대신하겠다는 SSD(Solid State Drive)가 대중들에게 선보인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모터나 헤드 같은 기계적인 구동 부분이 없기 때문에 소음이 없고 발열도 적은데다 하드디스크보다 더 소형화가 가능하고 속도도 더 빠른(중고급형 이상 제품의 경우) SSD는 일부 사용자들에게는 꿈의 저장장치로 받아들여질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현실에서는 아직 몇몇 얼리어답터나 기업에서 빠른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쓰이거나 휴대기기에 4~32GB 정도의 소용량 저장 장치로 쓰이고 있다. 여전히 대중화와는 먼 길을 걷고 있는 것과 같은 이 현상은 왜 나타난 것일까? SSD가 대중화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문제는 용량
SSD가 하드디스크보다 많은 장점을 동의하지만 현실에서는 분명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될 수밖에 없는 여러 이유가 있다. 그 가운데 플래시 메모리를 기반으로 하는 SSD의 가격이 같은 용량의 하드디스크에 비해 매우 비싸다는 부분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SSD의 등장 이후 자극이라도 받은 듯이 하드디스크는 끊임없이 용량과 속도를 개선해 왔고 이제 10만원짜리 수표 한 장이면 1TB 이상의 용량을 가진 제품을 살 수 있다. 이에 비해 SSD는 중급형 제품으로 분류되는 32GB가 10만원대, 64GB가 20만원대에 머물고 있다. 특히 수요-공급에 따라 춤을 추는 플래시 메모리 가격에 따라 하루 사이에 가격이 바뀌는 수도 있어 이러한 불안 요인이 SSD 구입을 꺼리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성능이 좋아짐에 따라 8GB 이상의 풀HD 동영상도 볼 수 있게 되는 세상에서 SSD 용량은 같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에 비해 너무나 모자란 셈이다. 속도에서야 SSD가 우수하지만 앞으로 플래시 메모리가 더 저렴해진다고 해도 획기적인 기술적인 발전이 없는 한 용량 면에서는 하드디스크를 따라갈 수 없는게 사실이다.
▶ SSD의 모자란 용량, 넷스토리지로?
SSD 내장 제품을 만드는 업계도 SSD가 가진 용량의 문제점은 파악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생각하는 해결책 또한 그들의 제품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위 제품은 업계에서 최초의 넷북으로 인정받고 있는 아수스 EeePC 701이다. 이 제품은 다른 제원은 그렇다쳐도 일반 PC와 다른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SSD, 그것도 겨우 4GB만 갖고 있다는 것이다. 정말 작은 용량이지만 이 제품은 그 해결책을 다른 곳에서 찾고 있었다.
데이터를 꼭 본체에만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 너머의 서버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 불러오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SSD는 기본적인 시스템 부팅 및 관리를 위한 공간만 제공하면 되며 나머지 데이터는 인터넷 어딘가에 저장된다. 이러한 개념에 맞게 제품군의 이름도 '넷'북이다.
이렇게 되면 제품의 가격이 저렴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 입장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통신망이 발전하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기본 저장장치의 데이터가 아니라 간편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대용량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즐길 수 있게 됨에 따라 SSD 용량에 대한 압박이 줄어들 것이고, 이는 구글 독스나 씽크프리 오피스와 같은 웹 어플리케이션이 많아지고 있는 현실과도 잘 맞물리는 셈이다. 잘만 된다면 사용자들은 지금과는 사뭇 달라지는 환경을 누리게 된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그러한 시도는 아직까지 별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인터넷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읽어오는 넷스토리지 또는 온라인 스토리지의 개념은 좋았지만 너무 느렸고 접속할 수 있는 지역적인 제약이 너무 컸기 때문이다. 덕분에 EeePC 후속작은 하드디스크를 채용하거나 SSD가 들어가도 그 용량이 더 늘어났다. 넷북은 '넷'북이 되지 못하고 그냥 작은 미니노트북이 되었다.
▶ 두가지 가운데 하나만 해결되면...
이런 식으로 따라가다 보면 결국 SSD의 대중화는 두가지 가운데 하나만 해결되면 되는 셈이다. 어디에서나 접속되는 빠른 통신망이 생기거나, 아니면 플래시 메모리가 획기적으로 저렴해지거나 말이다.
그러나 이 두가지 해결책 다 빨리 풀기에는 어려운 문제라는 것이 SSD 산업 활성화의 딜레마다. 한 기업이 해결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라 수많은 기업들 또는 정부기관까지 나서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결국 소비자는 당분간 때를 기다리면서 가격대 용량비에서 적절하게 타협한 SSD를 사던가 쓰던 대로 하드디스크를 이용하는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니면 눈 딱 감고 지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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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사전만한 크기의 ‘라이프북 UH900’ 공개
2009/12/06 19:04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후지쯔가 전자사전 크기의 초소형 넷북 ‘라이프북 UH900’을 공개했습니다. UMID 엠북에 쓰인 4.8형(12.1cm)보다 큰 5.6형(14.2cm) LCD를 달았고 소니 바이오 X보다 휴대성을 높였습니다.
해상도는 1,366x768(WXGA)이고 멀티터치를 쓰는 화면과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썸글라이드(Thumb-glide) 포인트를 넣어 조작이 쉽습니다. 크기가 204x106.5x23.5mm, 무게도 500g 정도로 작고 가볍지만 키보드가 작아 치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인텔 아톰 Z530(1.60GHz) CPU, 2GB 램, 62GB SSD, 무선 랜, 블루투스, 웹캠 등을 채웠고 3.5G 모듈을 달아 휴대폰 망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시간을 늘려주는 에코 버튼을 누르면 최대 3시간까지 작동되고 운영체제는 윈도 7입니다. 아직 값이나 출시 일정 등은 미정입니다.
출처: liliputing

헛 참 탐이 나네요 umid 팔아치우고 이걸로 갈아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