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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가 출시한 비즈니스 노트북인 15.6형(39.6cm) '프로북 4510s', 17.3형(43.9cm) '프로북 4710s'는 모두 1,600x900 초고해상도를 갖춰 넓은 해상도에 작업하기 편한 비즈니스 노트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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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가지 HP 프로북 W7은 인텔 코어2 듀오 T5870(2.0GHz) CPU에 2GB 램, 320GB 하드디스크, ATI 라데온 HD4330 외장 GPU(512MB) 등의 제원을 갖췄습니다. 또한 독립형 키보드를 써 오타가 적고 청소하기 편할 뿐만 아니라 외부 VGA와 HDMI 단자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표시 장치와 연결성을 강화했습니다. 배터리는 4510s가 6셀, 4710s가 8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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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비즈니스 업무에 특화한 'HP 프로페셔널 이노베이션' 소프트웨어를 포함했고, 노트북을 켜지 않고 10초 이내에 e메일, 일정, 연락처 등을 확인하는 '퀵 룩(Quick Look)'과 개인 정보를 영구 삭제하는 '디스크 새니타이저'를 넣었습니다. 운영체제는 윈도 7, 값은 4510s 114만9천 원과 4710s 119만9천 원(부가세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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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차세대 아톰 넷북 ‘미니 210’에 관한 소식이 꼬리를 물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온라인 쇼핑몰인 ‘eCost’에 등장하면서 제원도 이때 함께 유출되었는데, 터치스크린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아직 정전식인지 압력식인지 확인할 수 없지만, 터치패드처럼 멀티터치를 쓸 수 있어 조작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10.1형(25.6cm) 화면에 인텔 신형 아톰 N450(1.66GHz)과 GMA 3150, 1GB 램, 250GB 하드디스크, 802.11b/g/n 무선 랜, 웹캠 등으로 꾸몄습니다. 배터리는 6셀, 운영체제는 윈도 7 스타터를 넣었고 값은 399달러(46만 원)인 것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전해진 사실입니다.

출처: netboo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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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가 소셜 네트워크 마케터 양성 프로그램 ‘HP 파블로(PAVLO) W.E(위) 프로그램’ 1기 대학생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Web Expert’를 줄인 ‘W.E’는 블로그를 통한 다양한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마케터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에게 색다른 체험의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W.E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2010년 1월 6일까지 한국 HP 공식 블로그 ‘PAVLO’(http://www.pavlo.co.kr/)의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에게 e메일로 제출해야 합니다.  1차 서류 전형, 2차 온라인 글쓰기 능력 평가, 3차 최종 면접을 통해 IT&가젯, 디자인, 마케팅, 비즈니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등 5개 분야의 대학생을 선발합니다.

최종 합격자는 활동비와 함께 한국 HP PC 사업부인 퍼스널시스템 그룹에서 인턴 경험을 쌓게 되고, 우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아울러 6개월의 프로그램 수행 기간 동안 우수한 활동을 보인 학생에게는 HP 미국 본사를 방문하는 ‘HP 프레스 투어’ 자격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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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정말 '넷북(netbook)의 해'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넷북의 열풍은 대단했죠. 올 한해 IT 제품 키워드 순위를 조사한다면 아마도 '넷북' 이 '아이폰' 과 1,2위를 다툴 것 같은 느낌인데 말이죠.

그 열풍이 너무나 셌는지 넷북은 어느덧 성숙기로 접어드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세상에 나온지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숙성된 느낌은 그만큼 빨리 대중화된 탓에 더이상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가 그리 커지지 않은 지경에 이르러 버렸습니다. 그런 넷북 열풍이 다소 진부하게 느껴지는 데에는 한 계단 위의 폼팩터인 '울트라씬'이 생각보다 빨리 자리를 잡고 있는 느낌이라 그럴듯도 합니다. 넷북과 큰 가격차를 두지 않으면서도 체감 성능이 커 조만간 넷북이 차지했던 '누구나 휴대하는 노트북' 시장은 울트라씬 플랫폼이 넷북의 자리를 빼앗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트라씬의 흐름이 빠르게 전개되면서 세계의 모든 노트북 제조사들이 울트라씬 노트북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세계 1위 제조사인 HP는 다른 경쟁사와 비교해 조금 늦게 울트라씬 노트북을 내놨습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HP가 준비기간이 길어졌기에 뭔가 다른 울트라씬 녀석을 내놓을 것으로 내심 기대를 갖게 만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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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처음 받아든 HP의 울트라씬 dm1은 기대와 달리 지난 해부터 자주 봐오던 HP 노트북의 모습들과 별로 다르지 않았습니다. 유광 표면과 상감 방식의 디자인 등 모든 소재들이 그닥 달라진 모습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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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과 사양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노트북인지, 넷북인지, 새로나온 울트라씬인지 구별이 안갈 모습입니다. 물론 이 사실 자체가 이런 아쉬운 얘기를 들을 성격은 아니지요. 자동차도 그렇듯 패밀리룩을 가져가면서 아이덴티티를 지키는 게 제조사 디자인의 기본이니까요. 대표적으로 애플의 맥북은 몇년째 별로 달라지지도 않는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엘리트북의 모습을 계승하면서 넷북으로서는 뛰어난 스타일을 보여준 HP 5101 을 써보고난 후라 더 그랬을까요? 아니면 제가 노트북을 꽤 구경하다보니 그럴까요. 어쩌면 큰 기대감에 비해 살짝 질리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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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씬이라는 새로운 흐름에 HP는 이렇게 간다'라는 선언을 하는 제품에 대한 좀 차별화된 디자인을 원했었는데 그에 비하면 너무 평범합니다. 워낙 무난하면서 키보드도 나무랄데 없는 스타일이라 쓰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고 좋습니다. 다만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그 독특한 모습이 없다는 점이 아쉬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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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mini 시리즈와 같은 은색 키보드는 여전합니다. 키피치도 좋고 널찍해서 타이핑하기 편하고요. HP 제품의 키보드는 항상 부족하지 않은 만족도를 주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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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1은 윈도 7 과 함께 듀얼코어 (SU4100) 를 가진 울트라씬이라는 정보를 이 스티커를 통해 알려줍니다. 윈도 7을 기본으로 넣어 비스타와 달리 쾌적하게 돌아가는 모습이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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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1 대략의 사양을 한번 살펴볼까요? (제가 살펴본 모델은 dm1-1028tu 모델입니다)
  • CPU : 인텔 듀얼코어 SU4100 1.3GHz
  • LCD : 11.6인치, 1366x768 해상도 LED 브라이트뷰
  • OS : 윈도우7 홈 프리미엄 32비트
  • 그래픽 : GMA 4500MHD
  • 메모리 : DDR3 2GB
  • 하드디스크 : 320GB
  • 네트워크 : 이더넷, 802.11a/b/g/n, 블루투스
  • 확장포트 : USB 3개, HDMI, D-SUB, 헤드폰-이어폰 콤보 잭, 5-in-1 메모리 카드 리더
  • 배터리 : 6셀
  • 무게 : 1.4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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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씬' 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건 이렇게 옆에서 봤을때 LCD 상판의 두께는 물론 하판 본체가 손목쪽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모습 때문입니다. 제품은 전반적으로 부담없는 크기와 무게로 좋은 편이에요. 점점 얇아지는 하체를 앞에서보면 꽤 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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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가지 살짝 마음에 걸렸던 게 있습니다. 보다시피 터치패드 버튼이 위 사진처럼 접혀지는 부분 끝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열고 닫을 때 저 하단 버튼을 자꾸 누르게 되더군요. 그 부분은 좀 찝찝합니다. 저 버튼이 본체 끝까지 내려올게 아니라 좀더 간격을 뒀으면 그런 문제가 없을텐데 말이죠.

다른 각도에서 본 사진들 좀더 보시죠. 보편적인 HP의 넷북과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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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dm1을 통해 오랜 시간 좀 써본 윈도 7은 확실히 비스타보다 많이 좋아졌더군요. 에어로 기능도 제법 괜찮고, 속도의 쾌적함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터치패드만 mac의 트랙패드 정도 성능을 내주면 꽤 매력적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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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Mark06 테스트에서는 785점으로 오히려 삼성 X420때의 692점보다 높게 나오는군요. (삼성 센스 X420 의 테스트 결과는 링크 클릭) 그래픽 프로세서가 동일하면서 CPU는 오히려 dm1이 더 낮다고 봐야하는데 테스트 결과는 의외네요. 큰 차이는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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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마크 결과도 오히려 삼성의 울트라씬 x420 보다 좀더 좋습니다.

1080p full HD 동영상을 돌려본 결과 풀HD 동영상도 무리없이 상당히 잘 돌리네요. 그리고 CrystalMark 테스트에서도 넷북과는 차원이 다른 (HP의 넷북 2140HD 는 3만점정도) 스코어가 나오듯 윈도7 도 잘 돌리면서 쾌적한 성능을 보여준 dm1은 적당한 무게에 가지고 다닐 성능적인 매력은 충분한 녀석이었습니다.

다만 HP가 좀더 신선한 울트라씬만의 디자인을 보여줬으면 금상첨화였겠다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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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를 운영중인 bruce 입니다.
차가운 디지털 덩어리에서 아날로그의 감성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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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P의 알루미늄 울트라씬, 파빌리온 dm1 - 1부. 겉

    늑돌이네 디지털 동굴 라지온 lazion.com 2009/12/10 08:11 삭제

    인텔이 CULV(Consumer Ultra-Low Voltage) 프로세서를 발표하면서 대중화되기 시작한 울트라씬 노트북 제품군은 넷북과 일반 노트북 사이에서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특히 넷북 시장에서 대만 업체에게 밀리고 있는 미국 PC 회사들이 이 울트라씬 노트북 시장에 열중하고 있는데,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이 바로 전세계 PC 업계 1위인 HP의 울트라씬인 파빌리온 dm1이다. HP의 알루미늄 울트라씬 dm1 리뷰 - HD 동영상과 3..

  2. HP의 알루미늄 울트라씬 dm1 리뷰 2부 - HD 동영상과 3D 게임 성능, 그리고 배터리는?

    늑돌이네 디지털 동굴 라지온 lazion.com 2009/12/10 08:12 삭제

    HP가 새로 내놓은 11.6인치 울트라씬 노트북 파빌리온 dm1의 리뷰 두번째 시간이다. 겉 모습에 대해서 살펴봤던 지난 리뷰에 이어 오늘은 그 기능과 성능, 실제로 써봤을 때 느꼈던 부분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바로 시작해 보자. HP의 알루미늄 울트라씬, 파빌리온 dm1 - 1부. 겉 화면과 키보드 LED 백라이트의 11.6인치의 1366x768 화면은 반사가 좀 있지만 보기 편한 수준이다. 시야각은 아래에서 보는 쪽 말고는 나쁘지 않다.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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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가 상업용 프린팅 시장을 겨냥해 ‘디자인젯 T620(24형/60.9cm)’, ‘디자인젯 T770(44형/111.7cm)’, ‘디자인젯 T1200(44형/111.7cm)’ 등 프린터를 발표했습니다. 최소 0.02mm까지 세밀히 출력하고 빠른 건조, 번짐 방지, 생생한 색상을 표현하는 HP 6색 비베라 잉크는 건축, 대형 도면, 그래픽, 맵, 프리젠테이션 등 전문가 작업에 최적입니다.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고성능 CPU를 넣었고, 2GB 램으로 복잡한 출력물의 버퍼링 시간도 줄여 출력이 빨라졌습니다.

소규모 팀에 알맞은 ‘디자인젯 T620’은 A1/D 크기 문서를 35초 만에 빠르게 인쇄하고 네트워크 인쇄도 할 수 있습니다. 팀단위 전용 프린터 ‘디자인젯 T770’은 인쇄 품질을 유지하면서 잉크를 덜 쓰는 절약 모드 기능을 포함했고, A1 크기 문서를 분당 2장까지 뽑습니다. 또 전면 용지함의 적재 방식을 개선해 용지 교체 시기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간 규모의 CAD/GIS 작업 팀에 적합한 ‘디자인젯 T1200’은 다목적 프린터로 작업 중에 2개의 롤 중 하나를 언제든 선택할 수 있고, 문서 유출 방지를 위해 보안에 민감한 문서는 바로 영구 삭제하는 기능도 포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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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HpMini 포럼의 한 이용자가 아이온 넷북인 HP 미니 311를 2.1GHz까지 오버클럭하는 방법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아이온 기반 아톰 넷북은 오버클럭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같은 통념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HP 미니 311의 원래 속도는 1.66GHz지만 오버 클럭으로 1.8GHz까지 안정적으로 작동했고 2GHz를 넘어가면 다소 불안하다고 이 사실을 공개한 이용자가 전했습니다.

오버클럭에 쓰인 소프트웨어는 ‘애즈락(ASRock) OC 튜너’로 설치를 할 때 몇 가지 조정이 필요했지만 아이온 기반 넷북에서 잘 작동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CPU 클럭을 높이는 것과 아울러 GPU 클럭도 올릴 수 있어 아이온 넷북의 전체적인 게임 성능을 상당 수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http://myhpmini.com/2009/12/hp-mini-311 ··· -well%2F 에서 오버클럭과 소프트웨어 설치 방법이 공개되어 있으니 미니 311을 갖고 있는 이들은 참고하세요.

출처: netboo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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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현 CPU보다 10~20배 이상 빠른 48개 코어 싱글칩 CPU를 넣은 클라우드 컴퓨터를 시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시연 성공으로 테라급 컴퓨팅 시대 진입을 위해 필수적인 다중 코어를 확장하면서 생기는 수많은 걸림돌을 해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특히 매니 코어(Many Core)에서 코어와 코어 사이의 느린 연결을 고속 네트워크를 적용해 해결했습니다. 이 CPU는 45nm 하이-K 메탈 게이트로 제작했고 소비전력은 최대 125W, 대기 전력은 25W로 현재 CPU와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인텔은 이번 시제품을 만들면서 얻은 기술을 신제품에도 적용, 내년 6~8개 코어를 가진 상용 제품까지 내놓을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인텔과 HP, 야후가 결성한 ‘오픈 사이러스(Open Cirrus)’ 연합에서는 ‘하둡(Hadoop)’을 이용해 해당 CPU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하둡’이란 데이터 집약적인 환경에서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자바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도구를 말합니다. 자세한 연구 성과는 오는 2010년 2월 열리는 국제반도체회로학술회의(ISSCC)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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