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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톰인 파인 트레일이 발표된 이후 아이온2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엔비디아는 여전히 1세대 아이온 판매에 집중할 것이라고 데이비드 라곤(David Ragone) 엔비디아 마케팅 부장이 테크펄스360과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2세대 아이온2 플랫폼은 2010년 1분기에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CES 2010에서 아수스, MSI 등 수많은 업체에서 아이온 넷북을 내놓을 예정이어서 이에 대한 배려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고 있습니다. 또한 신형 아톰인 ‘파인 트레일’과 아이온의 호환 여부에 대한 명백한 입장도 밝히지 않아 아이온2의 미래를 걱정하는 이들의 우려를 불식시키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아이온이 인텔 GMA 내장 그래픽보다 우수하다는 자화자찬으로 채워 아쉬움이 남는 인터뷰였습니다.

출처: netboo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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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가 베어본 형태의 값싼 넷탑 ‘MD120’을 선보였습니다. 인텔 듀얼 코어 아톰 330과 다이렉트X 10이 들어간 엔비디아 아이온 칩셋을 채웠고 램, 하드디스크, 운영체제는 뺀 베어본 넷탑입니다.

램은 최대 4GB까지 꽂을 수 있고, SATA 방식 3.5형 하드디스크와 광학 드라이브를 모두 달만큼 공간도 넉넉합니다. USB 6개, HDMI, DVI, 6채널 오디오, 외부 VGA, 카드 리더 등 입출력 단자도 풍부합니다. PCI 익스프레스 슬롯 2개를 지녀 무선 랜, TV튜너 같은 확장 카드를 꼽아 기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현재 뉴에그(Newegg)에서 269.99달러(31만 원)에 판매 중입니다. 값싸게 원하는 제원의 넷탑을 꾸미길 원했다면 ECS 베어본 넷탑이 제격입니다.

출처: lilip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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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아이온과 듀얼 코어 아톰 프로세서를 넣어 기대를 모은 아수스 12.1형(30.7cm) ‘Eee PC 1201N’의 벤치마크 결과를 블로기(Blogeee)가 공개했는데, 예상보다 실망스럽습니다. 넷북용 싱글코어 아톰 대신 넷톱용 듀얼 코어 아톰 330 CPU를 넣어 휴대성에 뛰어난 성능을 기대했으나, 오히려 일반 넷북보다 높은 41도의 CPU 온도 탓에 이에 대한 열을 빼내기 위한 팬 소음이 너무 크다는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발열이 많은 AMD 네오(NEO)보다는 CPU 온도가 낮았지만 팬 소음이 내장 마이크에까지 영향을 미쳐 게임 중 노이즈까지 발생했습니다. 게임 테스트에서는 듀얼 코어 아톰의 성능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그 차이가 크지는 않았다고 블로기는 언급했습니다.

Eee PC 1201N은 5시간 쓰는 6셀(5.600mAh) 배터리를 달았는데, 100% 밝기에 무선 랜을 켜고 고성능 모드로 설정한 뒤 유튜브, RSS 구독 테스트를 한 결과 4시간 43분 동안 작동했다고 블로기는 전했습니다.

출처: netboo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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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HpMini 포럼의 한 이용자가 아이온 넷북인 HP 미니 311를 2.1GHz까지 오버클럭하는 방법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아이온 기반 아톰 넷북은 오버클럭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같은 통념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HP 미니 311의 원래 속도는 1.66GHz지만 오버 클럭으로 1.8GHz까지 안정적으로 작동했고 2GHz를 넘어가면 다소 불안하다고 이 사실을 공개한 이용자가 전했습니다.

오버클럭에 쓰인 소프트웨어는 ‘애즈락(ASRock) OC 튜너’로 설치를 할 때 몇 가지 조정이 필요했지만 아이온 기반 넷북에서 잘 작동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CPU 클럭을 높이는 것과 아울러 GPU 클럭도 올릴 수 있어 아이온 넷북의 전체적인 게임 성능을 상당 수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http://myhpmini.com/2009/12/hp-mini-311 ··· -well%2F 에서 오버클럭과 소프트웨어 설치 방법이 공개되어 있으니 미니 311을 갖고 있는 이들은 참고하세요.

출처: netboo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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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트론 넷탑이 원형인 LG전자 '엑스피온 미니 X30'

얼마 전 LG전자가 출시한 초소형 미니 PC ‘엑스피온 미니 X30’은 페가트론(Pegatron)의 ‘케이프(Cape) 7’에서 만든 넷탑이 원 제품입니다. 케이프 7은 LG전자 뿐만 아니라 레노보 ‘아이디어센터 Q100/Q110’, 메디온 ‘아코야 미니 E2076 D’, 엠텍 ‘G 박스’ 등 다양한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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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트론 넷탑 '케이프(Cape) 7'

페가트론 케이프7이 ‘월-e IPP7A-CP’라는 제품명으로 러시아에 출시됩니다. 엔비디아 아이온을 메인보드 칩셋으로 쓰는 이 넷탑은 인텔 아톰 230(1.6GHz), 2GB 램, 아이온 메인 칩셋, 2.5형 하드디스크 등으로 채웠습니다. 무선 랜, DVI, USB 2.0, 메모리카드 리더 등을 달았지만, HDMI 단자를 뺀 탓에 HTPC(홈씨어터 PC)로 쓰기에는 불편해 보입니다.

출처: TECHNOLOGY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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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목받고 싶다면 깜찍한 미니를 가져라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09/12/01 18:31 삭제

    남자들에게야 '미니'의 매력으로 치자면 여자들의 미니스커트만 한 게 없겠지만, 여자들에게는 '조그맣고 귀여운 것'만 보면 자지러지는 어떤 본능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화장품을 살 때도 앙증맞은 샘플 세트를 덤으로 준다면, 립글로스 하나라도 더 사서 이 귀여운 녀석들을 차지하고 말겠다는 의욕이 불끈 솟고, 정말 효용성이 의심되는 손바닥만 한 스팽글 핸드백을 '연말 모임을 위해서'라는 구실로 구입하고야 마는 나 자신을 보았을 때 역시나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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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HP 미니 311을 미리 살펴본 글(넷북 위의 넷북, HP 미니 311)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HP 미니 311은 엔비디아 아이온과 윈도7을 모두 얹어 출시되는 첫 고성능 넷북이지요. 이미 윈도 XP와 아이온 LE만 담은 미니 311이 60만 원대에 출시된 상황이지만, 윈도7와 아이온 조합의 미니 311은 리뷰 전까지 그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고 머지 않아 정식 출시될 것입니다.

그런데 HP 미니 311을 보면서 문득 현지화에 대한 한 가지 고민이 남았습니다. 여느 넷북과 달리 그 앞에 '고성능'이라는 단어를 곁들여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좋은 제원과 성능을 갖고 있지만 현지화에 있어 개운치 않은 뒷맛을 남겼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현지화는 그 나라의 언어나 문화에 따라 제품 구성을 바꾸거나 서비스를 내놓는 작업입니다. 물론 조직을 만들고 운영하는 일도 포함합니다. 국내 업체라면 크게 염려할 문제는 아니지만, 국내에서 만들지 않는 외국 업체의 노트북은 이러한 현지화 작업에 많은 공을 들입니다. 이를 테면 설명서나 박스 포장의 한글화, 한글 자판 인쇄 등은 기본입니다. 한글 운영체제는 당연하고 필수 소프트웨어를 한글화해 좀더 쓰기 쉽게 만들기도 합니다. 한글로 제품을 안내하는 웹 사이트를 준비하고, 제품 상담을 위한 안내 전화와 구매자를 위한 AS 망을 갖추는 것도 현지화의 일환 이지요. 유통 역시 현지 정책에 맞춰 실행합니다. 상당히 많은 부분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이러한 모든 것이 갖춰지려면 꽤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외국에서 날아다니던 업체도 자기 땅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뿌리를 쉽게 못내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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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운영체제와 한글화된 소프트웨어를 넣은 미니 311

그런데 이런 모든 작업이 일반적인 현지화의 절차나 꼭 해야 할 것이라는 점에서 보면 큰 이견은 없는데, 제품에 따라서 여기서 한단계를 더 나아간 현지화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를테면 HP 미니 311 말입니다.

HP 미니 311의 주요 특징 중 한가지는 풀HD 고화질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 아이온을 넣은 넷북에서 내세우는 장점 중 하나지요. 하지만 모든 상황에서 풀HD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고화질 영상 재생은 윈도 7의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가 고화질 영화 재생을 하는 데 필요한 디코더를 갖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것이 다른 나라, 특히 영어권 나라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겁니다.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보는 컨텐츠의 언어가 영어라면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의 특별한 기능 없이도 바로 감상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처럼 자막이 필요하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따로 소프트웨어를 깔아서 써야 한다는 이야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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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오픈 마켓의 제품 전단 어디에도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만 된다는 이야기는 없다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곰플레이어나 팟플레이어, KMPLAYER 등 국산 미디어 플레이어를 많이 씁니다. 자막도 어렵지 않게 표시하고 이들 플레이어를 쓰면 인터넷 방송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까요.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노트북이나 PC를 사는 즉시 설치하는 프로그램 중 위 미디어 플레이어 하나는 꼭 포함될 겁니다. 하지만 이들 플레이어는 풀HD 재생에 필요한 디코더가 없거나 성능이 약합니다. HP 미니 311의 하드웨어 가속을 제대로 쓰지 못해 그 좋은 성능을 가진 HP 미니 311에서 풀HD 영화를 볼 수 없는 불행한 상황이 이어지는 것이죠. 하지만 HP는 이에 대해서 아무런 고지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풀HD 재생만 할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지요.

그렇다고 HP가 이들 플레이어를 위해 디코더를 제공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 디코더는 프로그램을 만든 소프트웨어 업체가 내놓는 게 바람직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것이 무조건 옳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이용자는 자기가 쓰는 환경에서 한 기능이라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좋은 제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용자 스스로 그 해법을 찾을 때도 있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부류는 극소수입니다. 일반 이용자들은 기능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고 이해하는 순간 이미 제품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을 내리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제품을 구매할 때 속아서 샀다는 착각에 언짢아 할 것이고, 이것이 제품과 기업 이미지에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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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플레이어에서 재생하려면 여러 설정을 바꿔야 한다.

때문에 의무는 아니어도 최소한 이용자가 쓰는 환경에 맞는 해법을 제시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아마 해법은 최소한 두 가지는 있을 겁니다. 하나는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자막이 나오도록 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국산 플레이어와 계약을 맺고 하드웨어 가속을 살리는 소프트웨어 디코더를 넣는 것이죠. 아, 세번째도 있겠네요. 자막이 제대로 나오는 자체 소프트웨어를 배포하는 것이죠. 셋 모두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 같은 제품이 나올 것을 고려해 가장 유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할 것입니다.

이제 현지화는 그 나라의 언어에 맞춰서 내놓는 게 아니라 이용 습관을 분석하는 데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좋은 하드웨어를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능이 좋아지면 사용 환경이 달라진다는 것에 대한 접근이 필요한 것이지요. 이전 넷북이야 이런 걱정을 할 이유도 없지만 HP 미니 311쯤 되면 그 능력에 맞는 현지 이용자들의 습관을 분석했어야 옳다는 것입니다. 그 분석을 제대로 끝내고 이용 환경의 현지화를 이뤄냈다면 미니 311은 우리나라에서도 보기 드문 좋은 제품으로 평가받을 수 있었을 텐데, 그런 평가를 내리기에는 조금 이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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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칫솔(chitsol)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PC와 업계 안팎의 이야기를 나름의 시각으로 풀어냈던 '초이의 IT 휴게실'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플레이피씨의 블로그 칼럼니스트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플레이피씨라는 PC 전문 블로그 미디어에 맞게 보다 전문적으로 편안한 읽을 거리를 전하는 이야기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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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온을 달고 강해진 넷북, 미니 311의 성능은? - 2부. 속(기능과 성능)

    늑돌이네 디지털 동굴 라지온 lazion.com 2009/11/23 10:24 삭제

    넷북의 허약함(?)을 보강해 주는 스팀팩, 아이온 플랫폼의 미니 311 리뷰 시간이 돌아왔다. 원래 2부지만 특별편이 중간에 꼈다. 아무튼 기능과 성능을 다루는 2부 - 속 편이다. 그럼 바로 본 내용으로 들어가기 전에 미니311의 제원이나 한번 훑어보자. Mini311-1010TU 제원 - CPU : 인텔 아톰 N280 1.66GHz - 칩셋 : NVIDIA MCP79 ION - 그래픽 : NVIDIA ION LE - 화면 : 11.6인치 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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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은 가볍고 얇아 휴대하기 좋지만 느린 CPU 때문에 플래시 비디오 재생이 힘든 단점이 있었습니다. 어도비가 넷북과 노트북에서 혁신적으로 플래시 비디오 재생 성능을 높여주는 ‘플래시 플레이어 10.1 베타’를 공개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넷북에서도 H.264로 인코딩된 720p/1080p HD 플래시 비디오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넷북에서 가능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엔비디아 아이온/LE나 브로드컴 HD 가속기가 들어간 넷북에서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이온과 브로드컴 HD 가속기를 넣은 넷북은 HP와 레노버, 삼성 등이 만들고 있지만, 국내에는 HP의 미니 311만 들어와 있습니다.

대부분의 넷북에 들어가는 인텔 내장 그래픽인 GMA 950이나 GMA 500은 이번 버전을 써도 별다른 효과를 볼 수 없어 아쉽습니다. 특히 GMA 500은 H.264 가속 기능을 포함하고 있음에도 이번 플래시 플레이어에서 지원을 하지 않아 엔비디아와 전략적 제휴 이후 의도적으로 제외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낳고 있습니다.

http://labs.adobe.com/technologies/flashplayer10/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호환 그래픽 칩셋은 아래 목록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ATI
Radeon HD 4xxx 이상
Mobility Radeon HD 4xxx 이상
Radeon HD 3xxx 이상 또는 동급 온보드 칩셋
FirePro V3750, V5700, V7750, V8700, V8750 이상

브로드컴
BCM70012 비디오 디코딩 칩셋(브로드컴 크리스탈 HD 비디오 가속기)

인텔
인텔 4 시리즈 칩셋(드라이버 버전15.16.2.1986)

엔비디아(모바일)
ION과 ION LE
GeForce GTX 280M/260M
GeForce GTS 260M/160M/150M
GeForce GT 240M/230M/130M
GeForce G210M/G110M/G105M/G102M
GeForce 9800M GTX/GT/GTS/GS
GeForce 9700M GTS/GT
GeForce 9650M GS
GeForce 9600M GT/GS
GeForce 9500M GS/G
GeForce 9400M G
GeForce 9300M GS/G
GeForce 9200M GS
GeForce 9100M G
GeForce 8800M GTS
GeForce 8700M GT
GeForce 8600M GT/GS
GeForce 8400M GTGS

엔비디아(데스크탑)
GeForce GTX 260/275/280/285/295
GeForce GTS 150/240/250
GeForce GT 120/130/220/230/240
GeForce 205/210
GeForce G100
GeForce 9800 GX2/GTX/GTX+/GT
GeForce 9600 GSO/GT
GeForce 9500GT
GeForce 9400GT
GeForce 8800 GTS 512/GT/GS
GeForce 8600 GTS/GT
GeForce 8500 GT
GeForce 8400 GS
GeForce 9400 mGPU
GeForce 9300 mGPU
GeForce 8300 mGPU
GeForce 8200 mGPU
GeForce 8100 mGPU


출처: lilip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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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넷북으로 1080p 풀HD를 보자! (HP Mini 311 코덱 설정 방법)

    PAVLO 2009/12/16 15:59 삭제

    작년 넷북 쓰나미 열풍 때문에 카페나 도서관에서 넷북 유저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넷북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태어날 때부터 인터넷 서핑과 간단한 오피스 작업, 표준 해상도의 동영상 구동에 최적화되어 있는 녀섭입니다. 그런데 풀HD 동영상(1080p)을 구동할 수 있는 넷북이 나왔죠. HP Mini 311입니다. 넷북의 치명적인 약점 중 하나가 낮은 프로세서와 더불어 그래픽 성능이었는데, 그 약점을 그래픽 칩셋의 진화로 극복하게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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