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아이온2가 공식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조탁(Zotac)이 오는 3월에 아이온2 기반 넷탑을 선보일 것이라고 디지타임스가 전했습니다. 'Zotac MAG HD-ND01'이라는 이 제품은 지난 CES 2010에도 등장한 적이 있는데, 인텔의 차세대 아톰 플랫폼인 '파인트레일'에 엔비디아 '아이온2'를 넣었습니다. 하지만 파인트레일이 CPU와 GPU가 1개 칩셋으로 통합된 것이라 아이온2를 함께 쓸 수 있을지 여전히 논란입니다. 지금까지는 브로드컴 HD 가속기처럼 PCI 익스프레스로 연결되는 외장 GPU 형태라는 전망이 가장 유력합니다.

한편 '지포스 9400M' 기반인 아이온에 비해 아이온2는 GPU 성능이 한층 좋아진 '지포스 210' 기반이 될 것이라고 디지타임스는 말했습니다.

출처: liliputing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886

사용자 삽입 이미지

ECS가 베어본 형태의 값싼 넷탑 ‘MD120’을 선보였습니다. 인텔 듀얼 코어 아톰 330과 다이렉트X 10이 들어간 엔비디아 아이온 칩셋을 채웠고 램, 하드디스크, 운영체제는 뺀 베어본 넷탑입니다.

램은 최대 4GB까지 꽂을 수 있고, SATA 방식 3.5형 하드디스크와 광학 드라이브를 모두 달만큼 공간도 넉넉합니다. USB 6개, HDMI, DVI, 6채널 오디오, 외부 VGA, 카드 리더 등 입출력 단자도 풍부합니다. PCI 익스프레스 슬롯 2개를 지녀 무선 랜, TV튜너 같은 확장 카드를 꼽아 기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현재 뉴에그(Newegg)에서 269.99달러(31만 원)에 판매 중입니다. 값싸게 원하는 제원의 넷탑을 꾸미길 원했다면 ECS 베어본 넷탑이 제격입니다.

출처: liliputing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86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세대 아톰 ‘파인 트레일’이 성능 향상 없이 단순히 전력 소모만 낮춘 모델로 알려진 것과 달리 인텔은 홈페이지를 통해 넷북용 아톰 N450, 넷탑용 아톰 D410/D510의 달라진 점을 공개했습니다.

먼저 종전 아톰 N270/280에서 실행할 수 없었던 64비트 버전 운영체제를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아톰에서 64비트 운영체제를 쓸 수 있는 게 무슨 소용이냐는 지적도 있지만, 필요에 따라 운영체제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 것을 굳이 따질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더불어 CPU와 GPU(GMA 3150), 메모리 컨트롤러를 1개 칩셋에 모두 넣었지만 칩셋 크기는 종전 아톰과 똑같습니다. 다만 CPU 안으로 옮긴 GMA 3150 GPU는 GMA 950처럼 HD 가속을 하지 못하고 3D 성능만 올렸습니다. 결국 차세대 아톰 넷북에서도 HD 동영상을 원활히 보기 위해서는 ‘브로드컴 HD 가속기’ 같은 외부 장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텔의 차세대 아톰 '파인 트레일'은 이미 12월에 공식 발표가 이루어졌고 내년 1월부터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liliputing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8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인트레일 아톰 N450(싱글 코어)

인텔이 내년도 넷북에 쓰일 차세대 아톰 플랫폼 ‘파인 트레일(Pine Trail)’을 오늘 공식 발표했습니다. 프로세서와 2개의 메인보드 칩셋으로 만들고 있는 지금 넷북과 달리 프로세서와 1개의 메인보드 칩셋만 넣어도 되는 만큼 더 얇고 작은 넷북과 넷탑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인트레일 아톰 D510(듀얼 코어)

그동안 일반적인 연산만 담당하던 CPU 안에 GPU와 메모리 컨트롤러를 통합, 성능을 올렸고 전력 효율도 좋아졌습니다. 더불어 ‘NM10 익스프레스’ 칩셋은 외부 장치의 입출력만 담당하는 구조로 단순화해 전력 소모를 줄였습니다. 종전 아톰 대비 전력 효율은 넷북 20%, 넷탑 50% 더 좋아졌고 크기도 넷북 20%, 넷탑 70%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인트레일 아톰 내부 모습

오늘 공식 발표된 아톰은 넷북용 N450(싱글 코어)과 넷탑 D410(싱글 코어)/D510(듀얼 코어) 등 3가지입니다. 모두 1.66GHz로 작동하고 L2 캐시 용량은 싱글 코어 512KB, 듀얼 코어 1MB입니다. 소비 전력은 입출력 칩셋까지 모두 포함할 때 N450 7W, D410 12W, D510 15W입니다.



2008년 6월 첫 선을 보인 아톰 플랫폼은 지금까지 4천 만개가 생산되었고 애플 아이폰, 닌텐도 Wii보다 더 많이 판매되었습니다. ABI 리서치는 2011년까지 아톰 플랫폼 출하가 1억 개를 돌파할 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새 아톰 플랫폼은 내년 1월 제조사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출처: 인텔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8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t PC 컴퓨랩(CompuLab)에서 휴대폰보다 약간 큰 넷탑 ‘Fit-PC2i’를 발표할 것이라고 릴리푸팅이 전했습니다. 크기가 겨우 101x115x27mm로 지금까지 나온 넷탑 중 가장 작습니다.

이 넷탑은 모든 부품을 하나의 기판 안에 넣은 때문입니다. 팬 없이 작동하는 1.1~2GHz 인텔 아톰 Z5xxx 시리즈 CPU와 최대 2GB 램, 무선 랜, USB 단자 4개, 헤드폰 잭 등을 하나의 메인보드에 넣었고 2.5형 하드디스크나 SSD만 따로 꽂도록 슬롯을 준비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t-PC2i' 넷탑 내부 메인보드 모습

저전력 부품을 써 소비 전력도 6~8W밖에 되지 않습니다. 운영체제는 윈도 7, 윈도 서버, 우분투 리눅스 중 맘에 드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내년 1월에 출시될 예정이고, 값은 아직 미정입니다.

출처: liliputing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8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뷰소닉이 얼마 전 출시된 델의 넷탑 ‘지노’를 닮은 미니 PC ‘VOT 530’, ‘VOT550’ 2가지를 발표했습니다. 인텔과 AMD CPU를 번갈아 썼던 델 지노와 달리 뷰소닉 제품들은 모두 인텔 CPU만 넣었습니다. 두 모델 모두 인텔 코어2 듀오 T6600(2.2GHz) CPU와 인텔 GM45 메인 칩셋으로 플랫폼을 채웠습니다.

보급형인 ‘VOT530’ 모델은 2GB 램(DDR2)과 2.5형 320GB 하드디스크, DVD 슈퍼멀티를, 고급형인 ‘VOT550’은 4GB 램에 2.5형 500GB 하드디스크, 블루레이 콤보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운영체제는 윈도 7 홈 프리미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은 제원으로 채웠지만 HDMI 단자가 없어 HDTV 같은 장치와 연결하기에 불편합니다. 지금 아마존에서 ‘VOT530’이 652.99달러(75만 원), ‘VOT550’이 869.55달러(100만9천 원)에 판매중입니다.

출처: liliputing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792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가트론 넷탑이 원형인 LG전자 '엑스피온 미니 X30'

얼마 전 LG전자가 출시한 초소형 미니 PC ‘엑스피온 미니 X30’은 페가트론(Pegatron)의 ‘케이프(Cape) 7’에서 만든 넷탑이 원 제품입니다. 케이프 7은 LG전자 뿐만 아니라 레노보 ‘아이디어센터 Q100/Q110’, 메디온 ‘아코야 미니 E2076 D’, 엠텍 ‘G 박스’ 등 다양한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가트론 넷탑 '케이프(Cape) 7'

페가트론 케이프7이 ‘월-e IPP7A-CP’라는 제품명으로 러시아에 출시됩니다. 엔비디아 아이온을 메인보드 칩셋으로 쓰는 이 넷탑은 인텔 아톰 230(1.6GHz), 2GB 램, 아이온 메인 칩셋, 2.5형 하드디스크 등으로 채웠습니다. 무선 랜, DVI, USB 2.0, 메모리카드 리더 등을 달았지만, HDMI 단자를 뺀 탓에 HTPC(홈씨어터 PC)로 쓰기에는 불편해 보입니다.

출처: TECHNOLOGY INFO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786

  1. 주목받고 싶다면 깜찍한 미니를 가져라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09/12/01 18:31 삭제

    남자들에게야 '미니'의 매력으로 치자면 여자들의 미니스커트만 한 게 없겠지만, 여자들에게는 '조그맣고 귀여운 것'만 보면 자지러지는 어떤 본능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화장품을 살 때도 앙증맞은 샘플 세트를 덤으로 준다면, 립글로스 하나라도 더 사서 이 귀여운 녀석들을 차지하고 말겠다는 의욕이 불끈 솟고, 정말 효용성이 의심되는 손바닥만 한 스팽글 핸드백을 '연말 모임을 위해서'라는 구실로 구입하고야 마는 나 자신을 보았을 때 역시나 그런 것 같습니다..

< 1 2 3 4 5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