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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거 칼럼] 델과 HP가 3Par를 놓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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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델 컴퓨터가 3Par란 회사를 인수하기로 하고 인수작업에 나섰습니다. 델은 인수가격으로 11억 3천만달러를 제시했고 3Par 이사회는 이를 승인해 올해 안으로 합병을 마무리할 예정이었죠. 이 뉴스를 보는...
  • [블로거 칼럼] 1995년 8월 24일, 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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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이 이야기를 한다는 걸 깜빡했네요. 바탕 화면에 '8월24일윈도95.txt'라는 파일 제목을 적어두고도 깜빡 잊어버렸습니다. 지난 8월 24일은 윈도 95(windows 95)가 나온지 15주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1995년...
  • [블로거 칼럼] 도스 게임의 추억 때문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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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32L을 꺼냈습니다. 정말 오랜 만에 꺼내본 것 같네요. 한 10년은 넘은 것 같습니다. 원래 아이보리 색 몸통이었는데, 저도 모르는 새에 누렇게 변해 버렸네요. 그만큼 시간이 흘렀음을 말해주는 것이겠죠. CM-...
  • 1080P 동영상도 재생하는 도시바의 스마트북 AC100

    그동안 입소문만 숱하게 나돌았던 스마트북이 이제서야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 스마트북을 기대했던 이들을 조금 놀라게 하는 뜻하지 않은 제품이 등장한 것 같습니다. 도시바가 1GHz 엔비디아 테그라 250을 탑재하고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2.1을 올린 스마트북을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이 스마트북에 쓰인 엔비디아 테그라 250은 ARM 코어텍스 A9 기반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로 데이터와 그래픽 처리 능력을 겸비한 SoC(System on Chip)지만, 8시간의 비디오 재생 능력과 인터넷 브라우징을 할 수 있는 저전력 성능도 뛰어납니다. 이 프로세서를 넣은 도시바 AC100은 1,024x600 해상도의 25.6cm(10.1인치) 화면에 풀 HD 동영상을 재...
  •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꾸민 아수스 넷북 EeePC 1008P KR

    세계 PC 시장을 이끌고 있는 HP와 델은 디자이너가 직접 문양을 넣은 넷북이나 스킨을 판매하면서 더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에 자극을 받았는지 아수스의 디자이너판 넷북이 이달 초에 열린 컴퓨텍스에 등장했습니다. 세계적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Karim Rashid)’가 꾸민 EeePC 1008P KR은 상판을 매끈하게 다듬는 일반적인 넷북과 달리 마치 악어 가죽의 느낌처럼 울퉁불퉁하게 만들어 표면의 입체감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상판 색깔은 핑크 또는 갈색을 입힌 두 가지가 준비되어 있는데, 핑크를 칠한 넷북을 옆구리에 들고 서 있으면 마치 조금 큰 클러치백이라고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예쁘게 만들었습니다. 키보드를 치클...
  • 대학생이라면 HP 글로벌 체험단에 응모하세요~

    HP의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가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됩니다. 글로벌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HP 글로벌 체험단은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대학생 대상 IT 공모전으로 글로벌 기업에 취업하길 희망하는 국내 대학생들에게 그 기업들의 모습을 현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합니다. 공모전에서 선발된 최종 6명은 올 여름 HP와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본사 탐방의 기회를 얻게 되며, 한국 HP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참여해 마케팅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탐방이 끝난 뒤 '한국HP가 자신을 인턴으로 채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에세이를 제출하고 심사를 거쳐 한국HP의 인턴십 기회를 부여받을 수도 있습니다. 참가...
  • 두 화면의 UMPC로 되살아난 도시바 리브레또 W100

    도시바의 초경량 노트북이었던 리브레또를 기억하는지요? 지금 유행하는 MID 또는 포켓 PC의 원형이라고 불러도 손색 없을 정도로 앞선 제품이라 PC 마니아라면 잊지 못하고 있을 초소형 노트북 리브레또가 2010년 형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그런데 과거의 투박했던 모습은 조금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과거와 같이 접이식 휴대 노트북이라는 사실은 변함없지만, 키보드를 없애고 두 개의 화면을 넣어 과거 리브레또가 보여줬던 혁신을 그대로 이어 받은 듯한 모습입니다. 리브레또 W100은 1024x768 해상도를 가진 두 개의 17.78cm(7인치) 터치 화면으로 각종 자료를 표시하면서 아래쪽 화면에는 가상 키보드를 띄워 입...
  • 3개의 보조 스크린을 단 인텔의 노트북 시제품 2

    보통 노트북에는 커다란 화면이 하나 있는데, 요즘처럼 트위터나 SNS를 하다보면 화면 하나로는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 노트북에 보조 화면을 달아서 쓰는 아이디어를 인텔이 실제로 구현했는데요. 노트북 화면 아래에 3개의 터치 스크린을 얹은 기술입니다. 일단 동영상을 보시죠. http://www.youtube.com/watch?v=lxP44YH9w1E&feature=player_embedded 내장 그래픽의 모니터 확장 기능을 이용해 아래 쪽 터치 화면을 보조 디스플레이로 인식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아직 아이디어 차원에서 구현해 본 것이라는 데, 이에 대해서는 다른 이들의 의견이 필요할 것 같더군요. 단장 쓸만한 아이디어인가, 아닌가가 중요하니까요...